유병력자 실비보험 활용

유병력자 실비보험 활용

 

지난 4월부터 치료 이력이 있거나 경증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는 유병력자 실비보험이 판매되고 있습니다.
유병력자 상품은 가입 전 18개의 심사 항목 중 6개로 줄이고, 복용 중인 약까지 심사에 제외된 것이 장점입니다.
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실비보험 가입에 어려워 낭비되는 의료비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.
유병력자 상품의 가입연령은 5세부터 만 75세까지 기준이 잡혀 있으며 기존 상품보다 10세 더 높이고 발병, 치료 이력도 포함했습니다.
기존에는 5년 동안의 치료 이력을 기준으로 심사를 해왔지만 지금은 2년간의 치료 이력을 보며 중대질병은 10개에서 암 1개만 심사 보기로 됐으며 상해와 질병 보장 한도는 최대 5,000만 원 까지 정해졌습니다.
하지만 상품을 완화하는데 자기부담금이 많아지며 피보험자 1회 입원 시 10만 원 외래진료 1회 받았을 때 2만 원을 자기부담금으로 내야 합니다.
따라서 이러한 사항들을 잘 확인한 후 실비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명한 보험 가입자의 길입니다.